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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광유통 | 2018.12.26 10:26 | 조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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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제신문=박진식기자] 대한한돈협회가 전국 132개 종돈장·52개 AI센터를 대상으로 종돈 혈통등록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7월 20일 종축등록기관(돼지)으로 지정된 뒤 가야육종(부경양돈농협) 7개 종돈장과 1개 AI센터와 지난 4월 23일부터 등록업무를 개시했으며, 5월 23일부터 농협종돈개량사업소 7개 종돈장과도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혈통등록사업의 기반을 구축했다.

    한돈협회는 지난 6개월간의 현장 점검 및 운용을 거쳐 혈통등록사업 확대를 위한 조건이 충분히 성숙했다고 판단해 11월부터 전국 132개 종돈장·52개 AI센터를 대상으로 등록참여를 확대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한돈협회에서는 한돈팜스(전산관리 프로그램)를 연계하여 PS농장의 생산성적을 종돈장에 Feedback하여 개량을 촉진시키고, 개량과 무관한 증명서(번식용씨돼지, 이동, 정액증명서 등)에 대해 무료로 발급한다.

    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지난 9일 전국 132개 종돈장·52개 AI센터에 종돈 혈통등록 사업 참여 모집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자문기관인 정피엔씨연구소와 추진했던 ‘혈통등록과 비육농장 성적을 이용한 종돈개량 방안’ 결과 발표회를 오는 21일 진행 한다"고 말했다.


    출처 : 농업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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